190317 #민혁손목에서 좋은향기두 나구 넘 잘생겨서 떨린다고 했더니.. 🐶 새삼스럽게? 갑자기? 원래 안그랬잖아 이정도 아니였잖아 사랑한다고 말해봐댕댕미 흘러 넘쵸 pic.twitter.com/T4bGtwb62q— yume。 (@ggulchae) March 26, 2019 진심...하 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