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이 아버지 술병 들때 혹시 저걸로 때리나 했는데 조용히 내려놓길래 다행이다 싶었거든? 그런데 방으로 따라오라 했을때 진짜 공포를 느꼈어 여준이 아버지한테 머리채 잡혀서 들어간 후 조용 정적만 흐르는게 더 무서워 ㄷㄷㄷㄷㄷ방음 되어있는 체벌방 인가봐
아니 나 솔직히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웠다고요
— 🤍 (@daystar_529) July 13, 2021
준이 너무 짠해서 울다가 심장 허벌됨 ㉻..제발#멀푸봄 #박지훈 #여준 pic.twitter.com/9XJCgjAG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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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