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눈치 챙겨22..ㅠㅠ페이스타임으로 채워지지 않을 그리움ㅠ그나마 형들 전역 후엔 단체 스케쥴 많아져서 마음이 놓이긴 하지만ㅠ 그래도 코로나야 진정해😭 pic.twitter.com/k6WirwuCSB— (부계)peniel in film🎥 (@0310film) July 13, 2021 우리애 집에 못간지 2년째래ㅠㅠㅠㅠㅠㅠㅠㅠ 가족들도 못보고 속상해죽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와중에 같이 가주겠다는 창섭이 차카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