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도 좀 노래 아무렇게나 가사 붙이고 막 지어 부르는데
우리엄마아들이 그거 되게 싫어하거든 ㅋㅋㅋ
근데 요며칠 그냥 찐으로 성재님 치킨 노래에 꽂혀서 집안에서 흥얼거리면서 다녔더니
모지랭이 아들이 또 이상한 노래 부른다면서 엄청 호들갑을 떨더라고
그래서 진짜 있는 노래라고 했더니 안믿길래 내기하자고 진짜 있으면 치킨 쏘라고
그랬더니 코웃음을 치면서 지갑까지 딱 던지고 검색해보더니 방문 잠그고 들어가서 안나오네
망충아 니 지갑 내가 갖고 있다...
여튼 성재님 치킨 노래 너무 좋아..ㅋㅋㅋㅋ 아 워너비 어 치킨 ~~ 며칠째 너무 중독적으로 듣고 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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