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학이 "제 헛된 이름 뒤에 숨어서 힘 없는 여인들을 더럽혀 온..." 이라고 말하니까 정선아 표정 싹 변해서 "개 따위가 사람을 문다고 사람이 더럽혀지겠니?" 하면서 싸대기 갈기는거 너무 좋아 너무 후련해ㅠㅠ 맞는 말이지 더럽혀지긴 누가 더럽혀져 언니 세상을 지배해줘요 ㅜㅠㅠ pic.twitter.com/gZIp0ZjsaJ— 푸치˚ෆ*₊ (@_puchi_b) July 14,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