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치 박치 음치 다 있었지만 잠 안자고 연습해 1년사이 월평 1위로 올라선 홍중이 갈비뼈에 발목까지 연이은 부상에도 아픈 곳 퍽퍽 쳐가며 음방 40개 다 뛴 성화 500대 38 경쟁률 뚫고 예고 합격부터 메인댄서까지 부모님 반대에도 악착같이 본인 길 걸어온 윤호 부모님 반대로 연습생과 자사고학생 생활을 병행하게 됐지만 수행70 시험30인 학교의 수행을 졸면서도 다 해가 전교권에서 놀면서도 에이티즈 데뷔조까지 포기하지 않은 여상이 입사 당시 춤 못췄는데 거울만 보이면 연습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곳이면 연습 달리는 차 안에서도 연습 끊임없는 노력을 거쳐 퍼포먼스멤버로 거듭난 산이 남에게 무심한 성격이지만 산이가 춤 못춘다고 꾸중받는 게 싫어 연습 끝나고 계속 남아 산이 춤 가르쳐주며 함께 성장하기를 택한 민기 춤 배울 당시 몸치 소리를 들었으나 연습에 연습에 연습을 거쳐 무대공포증과 카메라공포증도 딛고 에이티즈 메인댄서로 거듭난 우영이 노래 못한다는 소리를 들어왔고 레슨도 제대로 받아본 적 없었지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 본인이 다듬고싶은 부분도 철저히 고쳐가며 에이티즈 메인보컬로 자리잡은 종호 무조건 잘돼야만 함 지금껏 난놈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경우가 다반사였음.. 본인들이 악착같이 달려들어서 만들어낸 게 지금의 에이티즈임 심지어 데뷔조가 정해지기까지 경쟁자라는 생각이 들 법도 한데 함께가기를 택하고 보듬기를 택한 사람들임 무조건 잘돼야 해 더 날아올라야 함

인스티즈앱
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