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이 괜찮다고 하면 그대로 가사 마무리짓고 한 구간이라도 이게 무슨 말이야? 하고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싹 다 엎어버리고 처음부터 새로 쓰고 원필이 영어 가사 빼라고 조언 해준 뒤로 가사에서 영어가 점점 사라지는 중 본인이 보기엔 원필이 음악적 견해가 넓다고 생각해서 해주는 말들에 전적으로 믿고 맡기는 게 너무 좋음 같은 팀 해줘서 진짜... 고맙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