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얘네집에서 수다 떨다가 친구가 이창섭님 나오는 뮤지컬을 너무 보러 가고싶다고 고민하는거야 문제는 애 보는건데 봐줄 사람이 없대서 내가 봐주겠다했어 그때 얘 애기가 딸인데 이제 6살이거든 놀다가 뛰어오는거얔 친구폰으로 유튜브본다고 폰 뺏어가다가 친구가 보고있던 창섭님 사진 보고 이 아줌마 뭐냐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창섭님 진짜 개좋아하는데 개터져가지고 아줌마 아니얔큐ㅠㅜ 잘생긴 오빠인데 분장한거야ㅠㅠㅠ 하니까 딸내미가 앗 엄마 미안,, 오빠도 미안,, 하면서 화면 문질문질하고 가더라곸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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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