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 - 제형 - 영케이 - 원필 순으로 가는 후렴구임,,,,,, 문제는 데식이들도 이걸 알아서 후렴마다 이런 순서를 넣어주는게 개좋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돌아가면서 후렴 부르는 파트인데 이런 순서로 부르는거 너무 좋음
112. 데이식스 - 어쩌다보니 성진 원필 제이 영케이 (어쩌다 보니 난 널 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 멈추지 않을 듯한 아픔 속에서 그게 어쩌다 보니 난 널 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 이렇게 살다 보면 지워지겠지 어찌하다 보면) pic.twitter.com/eR4yqMzOQ1
— 같은 파트 다른 음색 (@spov111) February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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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