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사람을 찾기 어렵다고했던 그시절,,, 뭐만하면 문열어달라고 열어줘 거리고 지나가던 친구한테 네붤 안무 하고 뭐만하면 이거 있는사람 '나야 나~' 거리고 다녔던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 이 글은 4년 전 (2021/7/19) 게시물이에요 |
|
안본사람을 찾기 어렵다고했던 그시절,,, 뭐만하면 문열어달라고 열어줘 거리고 지나가던 친구한테 네붤 안무 하고 뭐만하면 이거 있는사람 '나야 나~' 거리고 다녔던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