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라기엔 2~3년 전부터 이런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세상엔 별별 사람이 다 있구나~ 이런 느낌? 예전엔 진짜 짜증나고 왜 저러나 싶고 키배ㅋㅋ도 떴는데 지금은 그러려니 하고 무시한다... 물론 욕 먹던 내 본진이 성공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나 좋자고 하는 덕질에 이것저것 화내는 일 많아지면 나만 피곤해지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 즐기게 되는 것 같아서 편해졌어 덕질하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하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