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익 있나??
무려 2회 콘서트로 엔드게임이라고 타이틀 지어서
탈락한 참가자들끼리 모여서 공연 연출 기획 다 했었단말야?
탈락한 참가자들 공연 보고싶다고 얘기 엄청 많았어가지고 ㅇㅇ
그 때 기억으로는 멜로우키친이 주도해서 공연장 섭외하고 연출 기획하고 그랬다고 했던것 같은데
공연장 좁은거 조금 아쉬웠던거 빼고 개좋았음 ㅠ
참가자들끼리 다 친해져가지고 거의 가족같은 느낌이라 더 시너지나고 좋았어
그때 다들 라방만하면 사람 얻은게 좋다고 다들 똑같이 말하고 다녔었는데
그게 확실히 느껴지더라 ㅋㅋㅋ
아직까지도 인스타 들어가면 서로 연락하고 그러는거 너무 좋음
무튼 슈밴콘이랑 엔드게임 둘 다 갔다왔는데
진짜 둘다 다른 느낌으로 재밌었어
슈밴2 방송 끝나니까 또 추억이 떠오르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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