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내가 느낀 원영이 첫인상이 왠지 공주님같은 이미지라 살짝 망가지거나 특이한거나 뭐 재미있고 웃긴거 시키면 머뭇거리고 안망가지려고 애쓰고 이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거부감 없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덥석덥석 받아 열심히 잘하려 하는게 의외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