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오르네때 무대보다가 조심스럽게 어떤 분이 체력이 약해서 그런가 본인은 사력을 다하는게 보이는데 힘이 빠지는게 보여서 좀 아쉽다 라고 올린적 있었는데 그때 누군지는 안말하고 올렸다가 어떤 아미가 솔직히 말해달라고 해서 말했는데 본인도 그걸 알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연습도 진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꼭 꼭 지켜봐달라고 절대 그 시간 후회안하게 할거라고 하면서 진이 혼자 노래 연습한거 였나 보컬쌤한테 보낸거였나... 하튼 무슨 링크 줘서 봤던 기억있는데 (영상인지 글인지도 기억이 안남ㅠㅠ) 그뒤로도 나도 방탄 노래 좋아해서 매번 꾸준하게 찾아듣고 그랬었는데 진짜 점점 춤,노래 그 어떤것도 발전이 멈추지 않는게 없길래 저때 나랑 말한 아미가 너무 뿌듯해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노래 진짜 절정을 찍었다고 생각함 저때 말해준 아미가 진짜 내 은인이다 아니었으면 방탄 좋은 노래 많은거 모를뻔했음 너무너무 옛날 글이라 제목이 기억안나서 글은 첨부못하지만 진짜 방탄팬들 너무 자랑스러울듯 갠적으로 house of cards 이거 진짜 명곡같움 이곡 느낌 너무 좋아 제발 다들 들어줘 좋은건 나눠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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