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아니라 저녁에 만난거라 합니다 기억력이...ㅜㅜㅈㅅㅈㅅ) 새벽까지 연습하고 아침에 숙소 들어가는 길에 우연히 팬을 만난거야! 아마 팬분이랑 그 전주 팬싸에서 만났나...? 쨌든 팬분은 아침이니까 출근하는 중이셨고 간단히 이야기 나누고 헤어지고 거기서 느낀점에 대한 편지였어 서로 다른 일상속에서 각자(가수와 팬)의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관계가 너무 신기하고 아름답다고 그랬나? 대충 그런 내용임 내가 글을 못써서ㅜㅜㅈㅅ 꽤 긴글이였고 되게 감동적이다 생각하면서 읽었는디 누군지를 모르겠네... 제발 알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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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