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년동안 같이 자란 가난한 양반집 애기씨가 얼마 전 정략결혼으로 팔려가듯 추운 겨울에 북쪽 졸부네 집으로 시집가면서 꽃가마도 없이 말 한필 타고 떠났는데 꼭 데리러 오겠다고 했으면서 소식 한번 없는 아가씨 기다리는 몸종 된 기분… 현실은 모 대학가 자취방에서 머리카락 훔치는 중
|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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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년동안 같이 자란 가난한 양반집 애기씨가 얼마 전 정략결혼으로 팔려가듯 추운 겨울에 북쪽 졸부네 집으로 시집가면서 꽃가마도 없이 말 한필 타고 떠났는데 꼭 데리러 오겠다고 했으면서 소식 한번 없는 아가씨 기다리는 몸종 된 기분… 현실은 모 대학가 자취방에서 머리카락 훔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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