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의 외할아버지는 서울대 미대출신 대한민국 1세대 화백이자 동양 화부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미술 학계 대부 故 박노수였다. 이민정의 외가도 대단했다. 서울시 문화재자료 1호로 등록된 격조 높은 명문가의 가옥으로 현재는 종로구립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 어머니는 피아노를 전공했고 이모들은 국내 미술계 큰 손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이민정의 친할아버지는 서울대 법대 출신 부장판사 출신이며, 아버지는 대기업 광고 회사 임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광고 회사 CEO. 외삼촌들은 카이스트 박찬규 교수와 한국해양연구소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중인 박민규씨다. 이민정의 가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