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다 천사같다는 말이 자칫하면 소심하다 자기표현 못한다로 들릴 수도 있다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만만해보이지 않는 그 단단한 뚝심도 좋고, 팬들을 대할 때 항상 고민하다가도 얼른 말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다 드러나는 얼굴로 열심히 대답해주는 것도 좋고, 본인 말로는 데뷔 전 학창시절을 어쩌다 보니, 하고 싶은걸 찾지 못해서, 로 얼버무렸지만 결코 그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은 너의 성실함이 너무 좋다....진짜 섬세하지만 단단하구 웃을 때 예쁜데 속이 깊은 이 스물다섯 어떻게 안 사랑할 수가 있어....🥺 진짜 내 마지막 케이팝해줘 내 마지막 최애해줘 콥아🥲 마 싸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