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에 부는 칼바람 같다가도 고요한 새벽공기 같다가도 노을지는 저녁에 보이는 땅거미 같다가도 별 가득 떠있는 밤하늘 밑에서 맡는 풀내음 같아
이창섭 목소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쓴 글
| 이 글은 4년 전 (2021/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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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에 부는 칼바람 같다가도 고요한 새벽공기 같다가도 노을지는 저녁에 보이는 땅거미 같다가도 별 가득 떠있는 밤하늘 밑에서 맡는 풀내음 같아 이창섭 목소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쓴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