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엎어지고나서 빵집 알바한 정연이 이와중에 적성에 맞아서 진짜 연생 그만두고 베이킹 배우려했다는게ㅠㅠ 10년동안 마냥 행복하다고만 할 수가 없고 그만두려했던 적도 많았던 지효 수차례 데뷔 무산으로 슬럼프와서 "나는 이거밖에 안되는 사람이라서 이것밖에 못해 그러니 내 할 몫만 하자"라는 생각으로 연습하다가 트레이너들 눈에 그게 보여서 진지하게 임하라는 조언 받고 펑펑 울었던 나연이 그냥 돌고돌아 제자리를 찾았는데 너무 잘 해주고 있고 든든한 버팀목들이라 그냥 막 대견하고 앞으로 더 행복했으면 좋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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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