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잠깐 헤어져있자 떨어져있자 금방 다시 만나자 이런 게 아니라 진짜 영원한 긋바이인 거 같음 항상 느끼지만 어떨 땐 그게 헤어짐을 넘어서서 상대방의 죽음으로까지 느껴져...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