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11월.... 진짜 숨을 쉴수 없을 정도... 또 2020년 10월...보이그룹 대잔치... 그리고 2021년 8월.... 이번에도 역대급 꽉찬집의 냄새가.. 근데 내 본진을 생각하며 눈물을 머금는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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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11월.... 진짜 숨을 쉴수 없을 정도... 또 2020년 10월...보이그룹 대잔치... 그리고 2021년 8월.... 이번에도 역대급 꽉찬집의 냄새가.. 근데 내 본진을 생각하며 눈물을 머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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