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집에서 정상은 둘째아들뿐이네 어머니 아버지 아들사장 전부 이상함 아무리 장성한 아들이라해도 어쨌든 같이 일을 하고 돈을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하는 상황에서 다그치지는 못할망정 너 우니까 내가 슬프잖아... 무슨 드라마 대사도 아니고 사실 어머니 되게 안쓰러워서 아이고 어머니 병원좀 가보셔야겠다 이러면서 봤는데 ㅇㅇ 아님 걍 똑같고 콩콩팥팥임 둘째가 저렇게 큰게 기적일정도였음 확실한건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사장 감쌀수록 갱생은 커녕 반성도 안할거고 동생은 어느순간 지쳐서 나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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