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는 "올해 안에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연내 컴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효민은 "첫눈이 오기 전에 컴백할 것"이라고 했다.
티아라는 소속사의 도움 없이 멤버들이 직접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이 각자 개인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연이어 만료되면서 자연스럽게 이뤄진 일이다.
신곡은 거의 윤곽이 나왔다. 효민은 "곡이 이제 곧 나온다.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고, 지연은 "회사 없이 우리끼리 움직이다 보니 굉장히 바쁘다. 그동안 회사에서 매니저 분들, 스태프 분들이 뒤에서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해주셨는지 지금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29일 데뷔 12주년이라는 경사를 맞았다. 최근 SBS 웹 예능 '문명특급' 등에 출연하며 '컴눈명(다시 컴백해도 눈 감아줄 명곡)'으로 주목받은 멤버들은 12주년을 기점으로 더욱 활발한 팀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효민은 "오늘(12주년)부터 사실상 (티아라 활동이) 시작이다. 코로나19 조심하고 우리도 활동 잘 준비하겠다"고 했고, 은정은 "12주년을 기점으로 시작될 티아라 활동도 많이 응원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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