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간에 나오는게 아니고..🤦♀️🤦♀️ + 〈 여름의 모양 > 아름드리나무들이 시원하게 너와 나를 감싸고 어제보다 더 사랑해서 널 그려낼 수도 써낼 수도 없어 다정한 눈빛 사소한 얘기 오래될수록 특별한 사랑의 모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