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부끄럽고 용기도 없어서ㅠㅠ 직접 마주하기보다는 그냥 열심히 응원하고 콘서트 다녀오고 혼자 커뮤나 공카에서 끙끙 앓면서 좋아하는 게 익숙한 것 같아,, 홈마 이런 사람들 부러운데 난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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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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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부끄럽고 용기도 없어서ㅠㅠ 직접 마주하기보다는 그냥 열심히 응원하고 콘서트 다녀오고 혼자 커뮤나 공카에서 끙끙 앓면서 좋아하는 게 익숙한 것 같아,, 홈마 이런 사람들 부러운데 난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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