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땐 저게 당연한 줄 알았어..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소중하고 귀한 순간이야.. 아직도 중콘날 생생해ㅠㅠㅠㅠ 캠파 부르다가 다들 랩 못 따라가서 같이 웃는 순간도 행복했고 다 같이 자연스럽게 박수 치는 것도 너무 행복했어.. 세븐틴도 캐럿들도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캠파 떼창
— 17덕질계 (@cleanhande) September 3, 2019
Credits. 谷七一 (weibo) pic.twitter.com/kdUbKYd3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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