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임 지금도 환자에피가 아니면 풀 얘기가 그닥 많지 않다보니 되려 곁다리로 들어온 러브라인 흐름만 의도적으로 쭉쭉 늘어지고 환자에피들은 정말 사람 사는 얘기에 의학적으로 깊게 들어가는 드라마도 아니라 그 에피가 그 에피처럼 느껴지는 게 당연한데 24회차나 만들어내려니 한계가 좀 보이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새로워하면서 좋았던 거에 비해 밴드신도 이제 좀 흥미가 덜 하고... 적당할 때 끝내는 게 좋은 것 같음 이 구성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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