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화 볼때는 약간 새침하고 말없는 이미지였는데 이번화 보니까 약간 허당끼있고 감정에 솔직하고 성숙한거 같아 민영이한테 너 덕분에 여기서 버틸 수 있었다고 하는 부분도 그렇고 특히 그 보현이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부분에서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고 느낌.. 뭔가 내가 시청하는 입장에서는 사과할만큼 큰 일은 아니었고 어떻게 보면 작은 해프닝이었는데 기억하고 사과했다는건 본인이 그동안 계속 마음에 두고 있었다는거 아냐.. 감정에 솔직한게 멋있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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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화 볼때는 약간 새침하고 말없는 이미지였는데 이번화 보니까 약간 허당끼있고 감정에 솔직하고 성숙한거 같아 민영이한테 너 덕분에 여기서 버틸 수 있었다고 하는 부분도 그렇고 특히 그 보현이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부분에서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고 느낌.. 뭔가 내가 시청하는 입장에서는 사과할만큼 큰 일은 아니었고 어떻게 보면 작은 해프닝이었는데 기억하고 사과했다는건 본인이 그동안 계속 마음에 두고 있었다는거 아냐.. 감정에 솔직한게 멋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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