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몸이 안 좋아서 요양 목적으로 잠시 한 몇 달정도 시골 할머니집에서 살때 친해지고 이제 약간 썸타기 시작한 옆집 남자애랑 밤에 정자에서 얘기하는 장면 뚝딱... 계절은 늦여름... 바람 살랑 불고 귀뚜라미 울어대고...
| 이 글은 4년 전 (2021/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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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몸이 안 좋아서 요양 목적으로 잠시 한 몇 달정도 시골 할머니집에서 살때 친해지고 이제 약간 썸타기 시작한 옆집 남자애랑 밤에 정자에서 얘기하는 장면 뚝딱... 계절은 늦여름... 바람 살랑 불고 귀뚜라미 울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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