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보는데 이이경배우님이 어렸을 때, 아버지께 만약 하루라도 범죄사건이 없으면 뉴스는 안하는거냐고 물어봤었대 어린아이가 희망했던 세상인거지 마지막 앵커멘트로 들으니 울컥한다... pic.twitter.com/zczIr6mjHl— ᴇʟɪɴ (@sukizeeen) June 12, 2021 꼬꼬무에 게스트로 나온 이이경이 얘기 끝나고 하루만이라도 이런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러고 나온 영상인데 본방으로 보고 울컥함ㅠㅠ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식의 바램이니까 제발 맥랑맹같은 댓글은 좀 삼가해줬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