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최애 너무 사랑하고 내가 얘를 낳았나? 낳지 않았으면 어떻게 이렇게까지 예쁘고 기특하지 싶단 말이야. 그거랑 별개로 나는 좀 마른 사람이 취향임. 최애가 얼굴형이나 뼈대가 살짝 동글한 느낌이고 얼굴 위주로 쪄서 살 조금만 붙어도 티가 나는 스타일이거든. 근데 나는 날티나고 날카로운 느낌나는 최애 더 좋아해ㅠㅠㅠ 친구한테 나는 ㅇㅇ이 마른 느낌날 정도로 다이어트한거 보고싶다고 했더니 약간 내 애정이 식은거 아니냐, 까빠들 멘트 아니냐고 뭐라고하길래.. 워낙 먹는거 좋아하고 맛있게 먹는 애라 나도 얘 먹방 보는거 너무 좋거든? 근데 이거랑 별개로 지금 통통한 상태는 아니고 약간 동그래진 상태인데 살뺀거 보고싶다고 하는거 좀 그런건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