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송 여긴 100퍼임 100퍼 익준이 저거 찐사랑임 그리고 송화도 익준이한테만 말함 이걸로 끝 겨울정원 뭔가 저번주부터 느낀건데 뭔가 아슬아슬한 느낌? 서로가 서로한테 그냥 좋은모습만 보여주는 느낌? 뭔가 속얘기를 안해 왜ㅠㅠ 곰곰 여기도 찐이야 민하 아픈거 알고 매주 해오던 밴드 내팽게치고 유일하게 양석형만 감 그건 찐사랑임 비둘기 커풀?(익순준완은 뭐라고 부르는지 몰라ㅠㅜ) 여긴 이어져 익준이가 핸드폰보고 멈칫한 이유에 준완이가 있고 그렇다면 익순이도 아직 준완이 못 잊은게 틀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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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