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스밍하고 투표하고 (어감이 좀 그렇지만) 노동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연옌 더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거 볼 때마다 신기함 난 귀찮아서 못 하거든ㅋㅋㅋ 그래서 본진도 없고 좋아하는 돌 생겨도 덕질까진 못하고... 팬심은 판타지 같은 사랑이라는 말이 딱 맞는 듯 큰방이나 트위터에서 자기 본진에 대한 애정이 보일 때 나까지 기분 좋아지고 부러움 누군가를 순수하게 좋아한다는 건 무슨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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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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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스밍하고 투표하고 (어감이 좀 그렇지만) 노동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연옌 더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거 볼 때마다 신기함 난 귀찮아서 못 하거든ㅋㅋㅋ 그래서 본진도 없고 좋아하는 돌 생겨도 덕질까진 못하고... 팬심은 판타지 같은 사랑이라는 말이 딱 맞는 듯 큰방이나 트위터에서 자기 본진에 대한 애정이 보일 때 나까지 기분 좋아지고 부러움 누군가를 순수하게 좋아한다는 건 무슨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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