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광고 없이 30분 꽉 채우고 생각보다 더 많은 알찬 내용들을 보여줘서 행복했다... 심지어 일주일...? 절묘한 타이밍에 끊기...? 벌써 내일 기다려짐 하드 털이 더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