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서로를 안아줬으면 해 내 어설픈 비행 끝날 때쯤엔 모두가 날 비웃어도 I don’t care 가라앉고 싶어 너의 바다에
"너와 함께라면 추락도 아름다워
— 연반짝 (@RLAVU_twinkle) August 17, 2021
하늘의 반대편으로 기꺼이 나 가라앉아"
최연준 천잰가 pic.twitter.com/Z73H8gN4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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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선풍기 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