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듣는 중 이 노래가 악플에 상처받는 여가수, 더 크게는 연예인을 묘사한거 같아서 올려봐.물론 잘못한 이에대한 질책과 충고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야. 다만 정말 터무니 없는 이유로 미움받는 이들의 입장에서 그들을 보듬어 주고 싶어서 이 노래를 가져오게되었어.화면에 비친 환하게 웃는 그들의 모습이 과연 그들의 전부일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생각해.누구의 팬이던간에 다친 마음 잘 추스리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랑하길 바래. 잘 알지도 못하면서다 알지도 못하면서왜 매번 날 다그치기만 해내가 아닌 날 말하고내가 없는 진실들로 그렇게 날 다그치기만 해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네길 잃은 어린 소녀의 노래익숙해진 두려움과몸에 배인 침묵 속에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날 미워하지 마(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날 미워하지 마(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날 미워하지 마(날 미워하지 마)알 수 없는 사람들과다른 색의 표정과 말넌 대체 내게 뭘 원하는데조심스런 맘 졸이며겨우 한걸음 내딛어이 세상이 난 너무 무서워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네 (I was off in some empty daydream)길 잃은 어린 소녀의 노래 (She waved hello silent like a mime)익숙해진 두려움과몸에 배인 침묵 속에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날 미워하지 마(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날 미워하지 마(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언제부턴가 넌 날 조르고 밀어(No alarms and no surprises, please)날 미워하지 마(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날 미워하지 마(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날 미워하지 마(날 미워하지 마)날 사랑하지 마차가운 새벽 겨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차가운 새벽 겨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나를 지켜야 했어나를 지켜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