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에서 이미 끝났다 생각했는데
미치고 싶다에서 창섭님 목소리 듣자마자 녹고
여행까지 듣자마자 그냥 이 앨범 전곡 다 취향저격 될듯
근데 하라메가 아니라 오디오 스니펫인거 신기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약간 특유의 아이덴티티 인건가?
| 이 글은 4년 전 (2021/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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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에서 이미 끝났다 생각했는데 미치고 싶다에서 창섭님 목소리 듣자마자 녹고 여행까지 듣자마자 그냥 이 앨범 전곡 다 취향저격 될듯 근데 하라메가 아니라 오디오 스니펫인거 신기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약간 특유의 아이덴티티 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