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닮고 싶은 커플이랄까... 헤어져도 저런 사이가 될 수 있는...? 서로를 진짜 응원하는.. 집에서 서로 포옹하며 니 편이라고 할 때 진짜 뭔가 알 수 없는 벅찬 감동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