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죽성에서 스네이프가 해리한테 "You have your mothers eyes"라고 말하는 부분! 책에서는 "나를 봐"라고 하고 끝나는데 영화에서는 "엄마의 눈을 가졌구나"라고 하고 끝나 스네이프가 릴리를 참 좋아했구나.. 제임스 닮아서 그렇게 싫어하더니만 그래도 해리 안에서 릴리를 찾긴 찾았구나... 싶어서 훨씬 와닿는 장면이었어. 앨런 릭먼 배우님이 너무 잘 살려준 장면이고 내 기준 영화화하면서 감독하고 작가진이 바꾼 거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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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