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에서 연차 한참낮은 후배들과 티카 티카나 불편한 개그를 하지 않으면서
적은시간에 최대의 효율을 뽑아냄
1번째 사진 : 김영철이 이영자 희화화하며 흉내내니 커트해버리는 장면
2번째 사진 : 윤정수가 재미없는 콩트로 편집당할 컷을 만들어 녹화시간 길어지니 후딱 받아치면서 커트하는 장면
3번째 사진 : 보시는대로(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할 때 본인은 빨리 끝내자는 마음으로 온다는 장면) pic.twitter.com/MMv3USw8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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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콘을 매진시켰다는 중소 남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