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 붙이고 꼬박꼬박 잘 부르다가 한번씩괜히 성붙여서 부르고 싶다 진짜 개삐지게 하고 싶다 시무룩하게 만든 다음에 맛있는 거 듬뿍 먹이고 아주 그냥 웃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편한 침대에서 푹 재우고 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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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 붙이고 꼬박꼬박 잘 부르다가 한번씩괜히 성붙여서 부르고 싶다 진짜 개삐지게 하고 싶다 시무룩하게 만든 다음에 맛있는 거 듬뿍 먹이고 아주 그냥 웃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편한 침대에서 푹 재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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