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내가 얘네 청춘을 몰래 훔쳐보는 느낌임 bts 화양연화가 방황하는 청춘 그속의 처연미였다면 투바투는 뭔가 독기가득한 청춘 그리고 약간 처연미를 곁들인.. 하이브는 청춘이런컨셉 진짜 잘하네 과몰입 더 해줬으면 좋겠다 더군다나 청춘도 발랄한 그런 청춘이 아니라 아련하고 어딘가 위태로워 보이는 그런 청춘?이라 더 발림 (투바투 컨셉 청춘 아니라면 미안 ^_^ 이번신곡 너무 좋아서 저번타이틀곡이랑 무대 다 찾아봤는데 나 약간 이런느낌 좋아하네..애절하고 막 그런거 뭔지 알지? 노래 넘 좋다 밴드느낌 넘 좋음 다음컨셉은 밴드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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