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연기 너무 늦게 시작했어 부모님은 어릴때 이혼하시고 엄마는 시한부 암을 투병중이셔 정말 다행히 감사히 2년정도까지 무사히 지내고 계시지만 엄마가 갑자기 아프고 있는 돈 다 드리고 신용 다 떨어지고 병원비 대출받고 신용카드 다 막히고 수중에 현금 1원도 없어서 언니한테 카드 빌려서 사용하고 알바비로 돌려막기하고 그랬거든?근데 나 25.8살에 데뷔해 진짜 너무 좋은 소속사에서 먼저 연락을 주셔서 계약했는데 감사하게도 소속사 선배님이 출연하시는 작품에 작게 출연하게 되었어 나 출연료 천만원 이상 받는다 너무 꿈같아 출연료가 회차에 100만원 미만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출연료더 더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걸로 울엄마 옷도 사주고 먹고 싶은 것도 다 사주고 치료도 다 시켜주고 싶다 정말 이제 시작이니까 나 잘 하겠지?하겠지 아니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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