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 같이 했던 사람 중에 진짜 자기가 파는 아이돌이 한 타투를 진짜 그냥 똑같이 하고왔는데 이게 뭐라해야되나 좋게 생각은 안 들어서 ,, 내가 너무 부정적이게 생각하는건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