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잔혹한 스트릿에서 살아남기 위한 여성 댄서들의 자존심을 건 생존 경쟁이 시작된다!
이게 슬로건인데, 프로그램 내에서 평가 기준에 대한 정확한 언지도 없이 3명에게 평가 권한을 부여했으니, 당연히 대중들은 말 나오지
예능은 예능일뿐이라고 하는데 웃음을 주는 예능이 아니라 여성 댄서들을 발굴하고, 우리나라 여성 댄서들 중에서 최고를 뽑는 예능이잖아
솔직히 이번 평가도 실수로 인해 굳이 끝난 대결을 또 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재대결시키는 상황이 있었으니...
지금 말 나오는건 심사위원 3명의 의견만으로 승패가 정해지는 방식이 아쉽다는게 큼
대중성을 노리고 심사위원을 뽑는다는 건 말이 안되지 어느 정도의 전문성이 있어야 심사를 하지
대중성 놓고 뽑았으면 그냥 대중들이 투표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잖아
특정 가수 비하가 아니라 프로그램 평가방식 등이 명확하지 않고 잘못 진행되고 있다는 점...
전문성을 어느정도 갖춘 심사위원이 댄스나 퍼포 방식에 대한 정보를 줬으면 좋겠다는 점...
아쉬운 부분이 큰 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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