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대사는 기억 안나는데 그 오해 해명할 때 네 감정을 헤아려서 이런 선택을 했는데 내 감정보다 남의 감정을 앞에 두었다는 점에 대해 스스로한테 미안하고 화가 났다? 뭐 이런 얘기 했던 거... 남을 살필 줄 앎과 동시에 스스로를 존중할 줄도 아는 사람 같다고 생각했어 그리구 주휘 같은 사람들이 이따금씩 남에 대한 사랑의 감정으로 인해서 자기 자신보다 타인을 더 우위에 두게 될 때 그걸 한번씩 일깨워주고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코코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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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