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팬인데 루시가 딱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하고있어서 첨에 입덕했을때 놀랐음 그래서 나는 선잠이랑 버디 가사가 너무 좋음 파앤파도 추억 얘기하는 노래지만 선잠 버디는 좀 더 어린시절에 집중되어있는 곡이라 생각해서 이 두곡 가사 너무 좋아함 그리고 꾸준히 우리는 차일드후드가 모토다, 어린시절, 동심을 노래한다 이런 말 하는것도 너무 좋고 그런 루시의 음악적 세계관에 걸맞게 멤버들도 어떻게보면 유치찬란하다 싶은 놀이도 자주 하고 그런쪽으로도 잘 맞는거 보면 넘 신기하고 다른거 덕질할때랑 다르게 루시보면 마음이 포근해지는 이유가 이거같음ㅠㅠㅠㅠ나까지 어린이로 만든다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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