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약 그녀가 죽는다면 장례식에서 도비서가 하윤철한테 그동안 천서진이 아버지인 천명수에게 갖은 학대 당한거 다 얘기 하고 당센은 천 이사장님 에게 뭐라할 자격 없다고 했음 좋겠다 ㅠㅠ 그리고 장례식 후에 하은별이 아빠한테 다시는 보지 말자고 하면서 이래줬음 좋겠다 다음 생에 다시 엄마 만나면 다가가지 말고 피하라고 엄마가 다가가도 도망 가라고 난 안 태어나도 좋으니 라며 완전 부녀 연 끊었으면 ㅠㅠ 그리고 하은별은 도비서 한테 나 새롭게 인생 설정하게 도와달라고 해서 도비서 도와줌 학교 자퇴와 함께 자기 빚도 해결하고 석경이가 가고팠던 이탈리아를 은별이와 도비서 함께 가는걸로 ㅠㅠ 마지막 에필로그땐 로마에서 도비서의 서포트 받으며 이제야 자기 행복을 찾은 은별이 ㅠㅠ 그리고 그런 은별이의 SNS 를 보면서 이제야 행복해서 다행이란 미소 지으며 나름 자기길 가는 윤철이 였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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