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 아는 익들 들으면 진짜 막 벅차고 행복해지지 않아?? 나 얼마 전에 친구랑 이어폰 나눠 끼고 엄청 오랜만에 들었는데 2013년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아서 막 몽글몽글해지고 후렴 떼창 부분 들을 때는 벅차더라 ㅠㅠ 너무 좋아....